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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큐레이션/서울

강남 직장인 해장 맛집 BEST 5, 논현동부터 압구정까지 직접 가본 국물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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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 한잔한 다음 날, 점심 메뉴만큼 고민되는 것도 없다.

얼큰한 국물로 속을 풀고 싶은 날도 있지만, 어떤 날은 맑고 담백한 국물 한 그릇이 더 간절하다.

강남구청역과 논현동, 학동역, 압구정 일대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 중 해장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다섯 곳을 골랐다.

순대국부터 만두전골, 닭한마리, 삼계탕, 곰탕까지.

그날의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선택해 보시길!

 

강남 해장 맛집 한눈에 보기

청와옥 학동점 순대국 진한 국물이 당기는 날
피양옥 만두전골 담백하고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
동대문닭한마리 닭한마리 동료들과 푸짐하게 먹는 날
논현삼계탕 본점 삼계탕 속을 편안하게 채우고 싶은 날
미남옥 압구정 본점 곰탕 맑고 깔끔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청와옥 학동점

대표 메뉴: 순대국

해장 메뉴 하면 역시 순대국을 빼놓을 수 없다.

청와옥은 순대국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싶을 때 떠올릴 만한 곳이다.

진한 국물에 건더기까지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최고.

특히 전날 술을 마시고 뜨끈한 국물이 간절한 날이라면 가장 먼저 생각해 볼 메뉴.

여럿이 방문해도 각자 한 그릇씩 주문할 수 있어 직장인 점심 메뉴로도 부담이 적다.

추천 포인트: 진한 국물의 순대국으로 든든한 한 끼.


상세 후기가 궁금하다면!

 

(논현동) 청와옥, 서울세관사거리 브레이크타임 없는 국밥집

논현동에서 순대국밥이 생각날 때는 망설임 없이 여기로 간다. 서울세관사거리에 있는 청와옥 본사직영학동점. 매일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기 때문에 밥 때를 조금 놓쳤을 때나 애매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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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양옥

대표 메뉴: 만두전골

얼큰하고 자극적인 국물보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생각나는 날에는 만두전골이 제격이다.

피양옥은 그런 날 후보에 올려볼 만한 식당이다.

만두전골의 매력은 국물과 만두, 각종 채소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뜨끈한 국물을 떠먹다가 만두까지 먹고 나면 제법 든든하다.

혼자 먹는 점심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여유 있게 식사할 때 추천하고 싶은 메뉴다.

추천 포인트: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과 만두를 함께 즐기는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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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피양옥, 해장에도 생각나는 담백한 만두전골 맛집

만두전골이 생각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곳, 압구정 피양옥. 이날도 전날 마신 술 때문인지 뜨끈한 국물이 간절해 해장 겸 방문했다.📍 피양옥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6길 7 1~2층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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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닭한마리

대표 메뉴: 닭한마리

논현동 세관사거리에서 오랫동안 영업하다 언주로 쪽으로 자리를 옮긴 동대문닭한마리.

이곳의 시그너처는 역시 닭한마리다.

인원수대로 주문하고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떡과 만두부터 건져 먹는다.

그다음은 잘 익은 닭고기 차례!

끓이면 끓일수록 국물 맛이 깊어지는 게 매력이다.

닭고기를 다 먹고 나면 칼국수나 죽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데, 방문했던 날에는 죽을 선택했다.

국물에 감자까지 으깨 넣어 먹었던 마지막 죽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해장하러 갔다가 배부르게 한 끼를 완성하고 싶은 날 추천!

추천 포인트: 닭고기부터 마지막 죽까지 푸짐하게 즐기는 국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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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동대문닭한마리, 오래 끓일수록 맛있는 언주역 닭한마리 맛집

이름은 동대문닭한마리지만, 내 기억 속 이 집은 완전히 논현동 맛집이다.세관사거리 쪽에서 오랜 시간 영업하다 몇 년 전 언주로 쪽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그 뒤로도 꾸준히 손님이 찾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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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삼계탕 본점

대표 메뉴: 삼계탕

해장이라고 꼭 얼큰한 음식만 먹어야 하는 건 아니다.

속을 편안하게 채우고 싶은 날에는 삼계탕도 좋은 선택이다.

논현삼계탕은 이름처럼 삼계탕을 중심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곳.

닭고기와 따뜻한 국물을 함께 먹는 메뉴라 전날 과음했거나 컨디션이 떨어진 날에도 생각나는 음식이다.

점심 한 끼를 조금 더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후보에 넣어보자.

추천 포인트: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채우는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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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논현삼계탕 본점, 말복 몸보신 제대로 한 24시간 삼계탕

입추가 지나고 어느새 말복.초복, 중복은 그냥 지나쳤으니 말복이라도 제대로 챙겨보자 싶어 주변 삼계탕집으로 향했다.논현동, 신사동 일대를 좀 다녀봤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논현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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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옥 압구정 본점

대표 메뉴: 곰탕

진한 양념보다 맑고 깔끔한 국물이 끌리는 날도 있다.

그런 날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곰탕이다.

미남옥 압구정 본점은 담백한 국물로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순대국이나 전골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메뉴.

곰탕은 밥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김치와 그 어떤 음식보다 최고의 궁합!

특히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싶은 날이라면 이번 리스트에서 눈여겨볼 곳이다.

추천 포인트: 맑고 담백한 곰탕으로 깔끔하게 즐기는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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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미남옥, 본격 추위에 더 생각나는 맑은 곰탕의 힘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됐다. 이맘때면 국물, 탕류, 전골집을 찾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데, 곰탕이 생각나는 순간 근거리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미남옥이다(하동관은 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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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해장할 곳을 찾는다면 그날 당기는 국물부터 생각해 보자.

진한 순대국이 필요하면 청와옥, 담백한 만두전골이 좋다면 피양옥, 동료들과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동대문닭한마리.

속 편안한 삼계탕은 논현삼계탕, 맑은 곰탕이 생각난다면 미남옥이 있다.

매일 반복되는 직장인의 점심 고민. 오늘은 뜨끈한 국물 한 그릇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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