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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생활 정보 큐레이션/경제·돈

(최대 6억 5천만 원까지!) 증여세 폭탄을 피하는 합법적인 3단계 설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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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담대 한도가 4억 원으로 제한돼서 깝깝하시죠?
그렇다고 전세금 전부를 스스로 마련하기엔 쉽지 않은 현실.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최대 6억 5천만 원까지 도움을 받으면서도, 증여세는 0원!
세법 안에서 충분히 가능한 합법적 절세 설계법이에요.


예시 상황

부모님이 전세금 6억 5천만 원을 도와주시는 경우


1단계. 엄마에게 ‘무이자 차용’하기

세법상 직계존비속 간 거래에서는
2억 1,700만 원 이하 금액이라면 이자 없이 빌려도 증여로 보지 않습니다.

즉, 엄마에게 최대 2억 1,700만 원까지는 무이자로 빌릴 수 있다는 뜻이에요.
단, 차용증은 필수!
세무조사 시 증여로 오해받지 않도록
이체 내역과 상환 계획을 함께 남겨두면 안전합니다.


2단계. 아빠에게는 ‘저이자 대출’로 빌리기

나머지 4억 7천만 원은 아빠에게 저이자로 빌린다고 가정해볼게요.

세법상 ‘적정 이자율’은 연 4.6%지만,
2.47% 정도로 낮춰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이자율 차이로 생기는 금액이 연 1,000만 원을 넘지 않으면
증여로 보지 않기 때문이에요.

즉, 아빠에게 2.47%의 이자를 지급하면 합법적으로 증여세 0원으로 가능합니다.


3단계. 아빠의 이자 소득 신고

마지막으로 아빠는 받은 이자를
소득세 신고만 하면 모든 절차 완료!

이렇게 하면 세법상 ‘정상적인 금전대차 거래’로 인정받게 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주담대 4억으로 막힌 한도를 부모님 도움으로 6억 5천까지 확장,
증여세는 0원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모두 절세를 위해 노력 또 노력!

 

 

궁금증 완전 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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